ㅇ오오오오오오오오ㅗ오오오오오ㅗ옹
여캐편이군요~+_+
저는 개인적으로 여존남비주의랍니다.
이 쪽은 주로 게임쪽이 많은 편.
1. 마녀루루 - 나코루루

역시 나코루루는 기타 센리가 그려야 제맛.
여캐 중에서 가장 애정하는 나코루루.
물론야 주캐라도 많이 쓰고 있긴하지만...(포포루나 넷플에서는 괴수가 너무 많아서..;)
팬도 많고 안티도 많지만 저는 역시 전자.
SNK도 이런 나코루루를 좋아하는지 왠만한 일러스트레이터들(신키로가 가끔 미워졌습니다. 물론 팔쿤도.) 빼고는 신경써서 이쁘게 그려주고, 거기다가 성우이신 이코마 하루미님의 부드러운 목소리도 포인트.
노출도가 많이 없다는 게 흠이긴 하지만, 나코루루 OVA를 보셨다면 나코루루가 상당한 글래머(...)라는 걸 아실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나코루루 팬이라면 꼭 들어보셔야 할 "소리를 들려줘" 노래는 정말 나코루루의 성격과 진심을 알 수 있어, 나코루루에 대한 호감도를 좀 더 올려주었습니다.
근데 씨발 유키엔터프라이즈 개새들은 나코루루 병신 만드는게 좋아하드라. 개썅놈들-_-
2. 아사기야 악퇴나 = 아사미야 아테나

팔쿤 그림 중에서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은 2003 아테나 그림.
네. 물론 좋아합니다.
KOF에서는 XI을 빼고 전부 엔트리에 넣는 캐릭터입니다.(가끔 리더로도 돌리기도 합니다.)
정작 성능은 좀 그래도, 매년 엔트리에 빠지지 않을 정도로 애정합니다.
복장이 자주 바뀌는데, 개인적으로는 98과 2002 디자인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99와 2001, 2003, XI은 호불호가 꽤 갈린다고 해야될까요..
아무튼 히로인 캐릭터들 중에서는 등장작품마다 옷을 갈아입는다는 특유의 설정 덕분에 애정캐로 들어간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미친공 남발이라던지, 사이킥 9, 방방 뛰는 승리포즈 덕에 꽤 재미를 본다고나 할까요.
또 근데 SNK가 도트찍는거 짜증나서 그거 때문에 성능 병신으로 만드는 듯.
3. 슴피오 = 피오 제르미
역시 이런건 잘 챙겨주는 슨크 더 놀자.
각종 쫄병들이 나돌아다니면서 사람들 학살하고, 또 그런 쫄병들을 학살하는 4명의 군바리들 중 가장 눈에 띄었던 캐릭터.
확실히 다른 캐릭터들은 긴장상태에 임박하면서 전투를 실시하는데, 이 피오만은 (가만히 내두면)느긋이 앉아 포대기깔고 식빵을 우물우물거리던 귀여운 모습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저 작은 키에 놀라운 슴가...(빠각~!)
뭐 여캐라고 얘 하나 밖에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가장 좋아합니다.
솔직히 에리는 제 타입이 아니고, 나디아는 흑역사..(뷁)
4. 개년 = 쿨라 다이아몬드

나의 쿨라는 이렇지 않아~ ㅠㅠ
사실 이건 애정캐로 봐야할지, 안티캐로 봐야할지 전혀 짐작이 안 가다가 결국 애정캐로 확인시켜서 올립니다.
아이노텐시의 주캐이자 원망의 대상. 내가 쓰면 존나 좋고 남이 쓰면 좆같은 캐릭터.
우선 신비로운 분위기와 컨셉..이지만 사실은 철없는 개년. 뭔가 순진무구한 캐릭터 같음에도 불구하고 게임상의 성능은 욕이 나올 정도로 강해 이건 뭐, 가끔 상대가 쿨라로 나를 쳐바르면 "씨발년!!!" 소리가 절로 나오게 해서...
그래도... 좋아해요. 뭐 어때요. 남만 안 쓰면 되는 거지. 실컷 쓰고 애정해주면 되지 뭐.
아무튼 귀엽고 성능 개 같은 쿨라, 찬양합니다~
여담이지만 히로아키가 결국 쿨라를 살찌웠음// 지못미.(스카이 스테이지...)
5. 좀비루루 - 리무루루

자매가 셋트로 애정캐네~(빠각~!)
엄밀히 말하면 이 쪽도 애정캐. 귀여운 스타일데다가 아테나처럼 옷을 자주 갈아입는다는 것이 착안점.
여러 스타일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건 아수라참마전 나찰 디자인.
온갖 칼들고 설치는 망나니들이 넘쳐나는 사쇼에서는 나코와 함께 저에게 있어선 치유계 캐릭터라 할까요.
귀여운 여동생 이미지도 왠지 기분 좋게 하고...
근데 씨발 유키엔터프라이즈 병신들. 사쇼 제로 스페 바라사 병크만 안 저질렀어도-_-
아.. 진짜 루루자매 안티만 모여있는 유키 놈들-_-
여캐편이군요~+_+
저는 개인적으로 여존남비주의랍니다.
이 쪽은 주로 게임쪽이 많은 편.
1. 마녀루루 - 나코루루

역시 나코루루는 기타 센리가 그려야 제맛.
여캐 중에서 가장 애정하는 나코루루.
물론야 주캐라도 많이 쓰고 있긴하지만...(포포루나 넷플에서는 괴수가 너무 많아서..;)
팬도 많고 안티도 많지만 저는 역시 전자.
SNK도 이런 나코루루를 좋아하는지 왠만한 일러스트레이터들(신키로가 가끔 미워졌습니다. 물론 팔쿤도.) 빼고는 신경써서 이쁘게 그려주고, 거기다가 성우이신 이코마 하루미님의 부드러운 목소리도 포인트.
노출도가 많이 없다는 게 흠이긴 하지만, 나코루루 OVA를 보셨다면 나코루루가 상당한 글래머(...)라는 걸 아실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나코루루 팬이라면 꼭 들어보셔야 할 "소리를 들려줘" 노래는 정말 나코루루의 성격과 진심을 알 수 있어, 나코루루에 대한 호감도를 좀 더 올려주었습니다.
근데 씨발 유키엔터프라이즈 개새들은 나코루루 병신 만드는게 좋아하드라. 개썅놈들-_-
2. 아사기야 악퇴나 = 아사미야 아테나

팔쿤 그림 중에서 최고의 점수를 주고 싶은 2003 아테나 그림.
네. 물론 좋아합니다.
KOF에서는 XI을 빼고 전부 엔트리에 넣는 캐릭터입니다.(가끔 리더로도 돌리기도 합니다.)
정작 성능은 좀 그래도, 매년 엔트리에 빠지지 않을 정도로 애정합니다.
복장이 자주 바뀌는데, 개인적으로는 98과 2002 디자인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99와 2001, 2003, XI은 호불호가 꽤 갈린다고 해야될까요..
아무튼 히로인 캐릭터들 중에서는 등장작품마다 옷을 갈아입는다는 특유의 설정 덕분에 애정캐로 들어간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미친공 남발이라던지, 사이킥 9, 방방 뛰는 승리포즈 덕에 꽤 재미를 본다고나 할까요.
또 근데 SNK가 도트찍는거 짜증나서 그거 때문에 성능 병신으로 만드는 듯.
3. 슴피오 = 피오 제르미

각종 쫄병들이 나돌아다니면서 사람들 학살하고, 또 그런 쫄병들을 학살하는 4명의 군바리들 중 가장 눈에 띄었던 캐릭터.
확실히 다른 캐릭터들은 긴장상태에 임박하면서 전투를 실시하는데, 이 피오만은 (가만히 내두면)느긋이 앉아 포대기깔고 식빵을 우물우물거리던 귀여운 모습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저 작은 키에 놀라운 슴가...(빠각~!)
뭐 여캐라고 얘 하나 밖에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가장 좋아합니다.
솔직히 에리는 제 타입이 아니고, 나디아는 흑역사..(뷁)
4. 개년 = 쿨라 다이아몬드

나의 쿨라는 이렇지 않아~ ㅠㅠ
사실 이건 애정캐로 봐야할지, 안티캐로 봐야할지 전혀 짐작이 안 가다가 결국 애정캐로 확인시켜서 올립니다.
아이노텐시의 주캐이자 원망의 대상. 내가 쓰면 존나 좋고 남이 쓰면 좆같은 캐릭터.
우선 신비로운 분위기와 컨셉
그래도... 좋아해요. 뭐 어때요. 남만 안 쓰면 되는 거지. 실컷 쓰고 애정해주면 되지 뭐.
아무튼 귀엽고 성능 개 같은 쿨라, 찬양합니다~
여담이지만 히로아키가 결국 쿨라를 살찌웠음// 지못미.(스카이 스테이지...)
5. 좀비루루 - 리무루루

자매가 셋트로 애정캐네~(빠각~!)
엄밀히 말하면 이 쪽도 애정캐. 귀여운 스타일데다가 아테나처럼 옷을 자주 갈아입는다는 것이 착안점.
여러 스타일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건 아수라참마전 나찰 디자인.
온갖 칼들고 설치는 망나니들이 넘쳐나는 사쇼에서는 나코와 함께 저에게 있어선 치유계 캐릭터라 할까요.
귀여운 여동생 이미지도 왠지 기분 좋게 하고...
근데 씨발 유키엔터프라이즈 병신들. 사쇼 제로 스페 바라사 병크만 안 저질렀어도-_-
아.. 진짜 루루자매 안티만 모여있는 유키 놈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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